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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시대의 대변지인 '의회신문' 은 국민들과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 단체를 연결하는 정보의 창고 역할을 할 것입니다. 지방자치시대의 대변지로 우뚝 선 의회신문은 2008년 7월 문을 열었습니다.

의회신문을 찾아준 네티즌 여러분, 고품격 정보를 추구하는 의회신문은 여러분의 선택이 결코 후회스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의회신문은 독자와 함께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며 활용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가는 언론으로 거듭나려고 합니다. 첨단 정보시대에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미래지향적 언론, 바로 의회신문 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시대를 뛰어넘어 모바일 이라는 가상공간을 통해 시공을 뛰어 넘는 정보의 교류가 이루어지고, 축적된 자료를 더욱 효율적이고 빠른 속도로 검색해 이를 체계화·상품화하는 시대입니다. 기존 오프라인 신문이 시각적인 효용성을 갖는다면 인터넷이라고 하는 가상공간은 짧은 시간에 광범위하게 유포 할 수 있는 장점과 찾고자하는 정보를 아주 쉽게 찾아 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의회신문은 언제나 전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회신문이 제공하는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 확신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함께 한다면 의회신문은 단순한 정보의 전달 매체가 아니라 여러분의 친근한 이웃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저희 신문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뜻하신 바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발행인 김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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