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30대 운전자 도로서 '쿨쿨'
만취한 30대 운전자 도로서 '쿨쿨'
  • 정호영 기자
  • 승인 2017.06.01 0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회신문】 만취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30대가 도로 한가운데서 곯아떨어졌다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1일 오전 4시 5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왕복 6차선 도로 한가운데 차량이 서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만취해 잠든 A(37)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붙잡았다.

 A씨는 면허취소 수치를 두 배 이상 넘어선 혈중알코올농도 0.216% 상태로 자신의 1t 화물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차선에서 주행 신호를 기다리다 잠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