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나눔초콜릿, '황혼의 첫사랑' 앙코르 공연
문화나눔초콜릿, '황혼의 첫사랑' 앙코르 공연
  • 김대의 기자
  • 승인 2017.08.29 1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회신문】 방송작가, 성우, 아나운서 등 방송인들로 구성된 (사)문화나눔초콜릿(대표신혜원)이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스탠딩드라마 황혼의 첫사랑 앙코르 공연을 이어간다

지난 3월 대학로 엘림홀에서 선보였던 황혼의 첫사랑은, 9월 치매극복의 달 행사의 초청공연으로 울산, 당진, 대구지역을 순회한다

황혼의 첫사랑은 라디오 드라마와 연극을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스탠딩 드라마로, 광고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입니다’로 유명한 성우 민응식을 비롯해 마법천자문에서 손오공 역할을 한 성우 안현서, 이현진(투니버스), 조규준(KBS), 탁원정(KBS), 김유림(대교) 등 각 방송사 공채출신 성우들이 출연, 치매로 인한 가족의 아픔과 함께 가족애로 극복하는 따뜻한 사랑을 전달한다. 

특히 9월 앙코르공연에서는, 서울대 국악과 출신의 생황연주자 김현진씨가 합류하면서 드라마 속 또 다른 감동의 시간을 선사한다. 

12분에 한 명꼴로 치매가 진단되는 현실에서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조기발견과 초기치료의 중요성을 전하게 될 따뜻한 가족사랑이야기 황혼의 첫사랑 앙코르 공연은 9월 15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대강당, 20일 수요일 오후 2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대극장, 22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비슬홀에서 열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