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제11대 의원 당선인 간담회 열려
경상북도의회, 제11대 의원 당선인 간담회 열려
  • 한이수 기자
  • 승인 2018.07.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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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신문】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의원 당선인 간담회가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경북도청 4층 화백당에서 도의원 당선인(60명)과 김관용 도지사, 전우홍 부교육감, 의회사무처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장직무대리인 고우현 부의장과 김관용 도지사, 전우홍 부교육감의 인사말씀에 이어 의원 당선인의 자기소개 및 인사말, 도의회 의정활동에 대한 안내 순으로 이어졌다.

의원 당선인들은 자기소개를 하면서 한결같이 “도민행복, 경북발전,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고, 의회사무처는 도의회 현황 및 운영방향, 개원 및 의사진행 일정 등 의정활동에 꼭 필요한 내용을 상세히 소개했다. 

의원 당선인들은 도의회 의원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한 후 본회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시설물을 둘러보고 본회의장에서 전자회의시스템의 사용방법에 대한 설명도 들었다.

한편, 제11대 경북도의회는 오는 7월 5일 오후 2시에 개원하여 의장단(의장 1명, 부의장 2명) 선거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하게 되며, 이번 선거 후 최초로 집회되는 임시회(제301회)는 지방자치법 제45조의 규정에 따라 의회사무처장이 소집하여 7월 1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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