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진 의원, ‘경춘선 숲길 공원, 업그레이드를 위한 토론회’ 개최
고용진 의원, ‘경춘선 숲길 공원, 업그레이드를 위한 토론회’ 개최
  • 박성용 기자
  • 승인 2018.12.2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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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갑)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갑)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갑)은 12월 20일(목) 오후 4시 30분부터 노원구 공릉2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경춘선 숲길 공원, 업그레이드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10년 경춘선이 폐선 된 후 약 7년여에 걸쳐 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공릉동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경춘선 숲길 공원’을 향후 어떻게 관리하고 업그레이드 할 것인가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토론회에서는 이미 조성된 화랑대역 전시관을 포함해 불빛정원, 철도공원 등 서울시와 노원구의 경춘선 숲길 공원 활성화 계획을 듣고 전문가의 제언을 들을 예정이다.

토론회는 강부성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주택도시대학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노원구청 힐링도시추진단 최광빈 단장의 향후 계획 보고와 함께, ‘경춘선 숲길 공원, 다음을 고민하다’를 주제로 김인호 신구대 환경조경과 교수의 발제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이병철 아침고요수목원 총괄이사, 조준혁 (사)푸른길 사무국장이 ‘아침고요수목원 루미나리에 사례’와 ‘광주 푸른길 시민참여형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본 행사를 주최한 고용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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