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재경전북민회장으로 선임, 신년인사회가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재경전북민회장으로 선임, 신년인사회가져
  • 이익준 기자
  • 승인 2019.01.09 2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이 9일 재경 전북도민회 신임 회장으로 선임됐다.

신임 재경전북도민회 김홍국 회장은 9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9 재경전북도민회 신년 인사회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9일 오후6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 개최
9일 오후6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재경전북도민 신년인사회 개최

재경전북도민회와 삼수회 등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전북출신 재경 공직자 모임인 삼수회를 이끌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전·현직 장·차관 및 전북출신 국회의원을 비롯해 송하진 도지사와 김승환교육감, 송성환 도의장, 도내 14개 시군 단체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과 함께 전북발전을 다짐했다.

9일 오후6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재경전북도민회 신년인사회 개최
9일 오후6시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재경전북도민회 신년인사회 개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