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업계1위 달성 속에 직원들은 소모품 취급
코웨이, 업계1위 달성 속에 직원들은 소모품 취급
  • 이익준 기자
  • 승인 2019.03.13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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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와 코웨이, 웅진은 노동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코웨이 CS닥터노조원들과 코웨이 매각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노조는 현재 코웨이 경영권을 갖고 있는 MBK는 매년 2천억원 이상의 배당금과 코웨이 주식 매각차익 등으로 총 1조원의 이익을 남겼지만 설치, 수리 서비스노동자의 실질임금 상승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10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민중당 김종훈 의원과 함께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강규혁 위원장등이 코우[이 매각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13일 오전 10시30분 국회 정론관에서 민중당 김종훈 의원과 함께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강규혁 위원장등이 코우[이 매각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코웨이는 임직원 및 자회사와 특수고용 노동자의 헌신과 희생, 고객의 사랑으로 성장해왔으며 기업의 운명을 주주의 뜻대로만 결정해서는 안된다며, 매각과정에 노동조합의 참여와 입직원의 고용과 근로조건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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