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람한방병원, 본관 98병상 암환자를 위한 프리미엄 여성면역센터로 거듭나
소람한방병원, 본관 98병상 암환자를 위한 프리미엄 여성면역센터로 거듭나
  • 이익준 기자
  • 승인 2019.09.1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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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방 통합 면역암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소람한방병원(병원장 성 신)이 올해 6월 신관 143개 병상 증축에 이어 9월 초, 본관 98개병상을 여성면역센터로 리뉴얼 오픈 했다.

한•양방 통합 면역암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소람한방병원 (병원장 성 신)
한•양방 통합 면역암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소람한방병원 (병원장 성 신)

여성면역센터는 여성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치유공간으로서 1:6 닥터팀제를 통해 개인 맞춤 면역관리부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 전용 공간들로 구축됐으며, 입원 중 여성환자들의 만족도를 올리기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개편됐다.

본관, 여성면역센터는 신관에서 약 70미터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1층부터 지상 9층으로 운영되며 1층에는 환우와 가족 그리고 방문객들을 위한 라운지와 다온TEA 그리고 도서관, 수족관 등이 위치해 있고 9층은 실내식물원, 게르마늄 온열룸, 온콜로지에스테틱룸, 헤어룸, 바이오포톤실 등이 운영된다. 2층은 양방센터로 운영되며 고주파온열암치료 장비인 온코써미아, BSD-2000, 알바온 4000을 구비하여 고주파치료에 대한 치료접근성을 높였으며, 고압산소치료실도 신관과 별도로 운영된다.

소람한방병원은 유방암, 자궁암, 폐암 등 각종 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환우들의 현 상태와 증상에 맞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수술, 항암, 방사선 등 다양한 치료과정에서 겪는 부작용증상 개선치료에 도움을 주는 면역암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마약성 진통제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하게 기력을 회복하는 것을 돕고 있으며, 암으로 인해 저하된 면역을 향상하고 낮아진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암환우의 항암치료제 내성을 낮춰 항암치료의 효과를 높여주고,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완화, 암성통증은 감소하게 해 암과 싸울 수 있는 몸을 만드는 집중치료를 하고 있다.

한편 소람한방병원 여성면역센터의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지난 9월 5일 온코써미아 고주파온열암치료기기 개발자인 안드라스 사스박사의 방문 및 초청 강연을 진행했고, 6일 소람한방병원 여성면역센터 오픈식에 참석하여 축사 및 주요인사들과의 리본 컷팅식을 마지막으로 오픈식 행사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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