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전 의원, 자유한국당 수원시병 예비후보로 설 연휴 민심 잡기에 나서
김용남 전 의원, 자유한국당 수원시병 예비후보로 설 연휴 민심 잡기에 나서
  • 이익준 기자
  • 승인 2020.01.25 2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수원시 병 자유한국당 김용남(50)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수원시 병 자유한국당 김용남(50) 예비후보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수원시병 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용남(50) 예비후보가 설 연휴 민심을 잡기에 나섰다.

설 명절을 앞둔 24일 오전 김 예비후보는 경기 수원역에서 귀성객을 만나 설맞이 귀성 인사를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을 전하며, 귀성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기원했다.

김 예비후보는 “침체한 경기로 인해 귀성길에 나선 시민들이 많이 줄어들었고, 두 손도 가벼워진 것 같다”라며 추석에는 활기찬 수원 경제를 만들어 시민 누구나 큰 기대와 만족을 가지고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 내 14개의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일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전통시장 상인회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만의 특색을 살려 시장과 문화가 조화를 이룰 방안과 해결책을 논의했다.

김용남 예비후보는 “2020년은 수원은 물론, 대한민국 정치·경제 전반에 걸쳐 전진과 후퇴의 갈림길에 있는 중요한 해”라며 “이번 명절을 통해 우리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혜안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