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영 전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제21대 총선 경기 의정부갑 출마
김정영 전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 제21대 총선 경기 의정부갑 출마
  • 이동우 전문기자
  • 승인 2020.02.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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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정영(46) 전 경기도의원이 제21대 총선 경기 의정부갑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영 전 경기도의원 의정부갑 출마 기자회견
김정영 전 경기도의원 의정부갑 출마 기자회견

김 전 의원은 3일 경기 의정부시청 기자실에서 출마회견을 열고 "무능, 위선, 독재인 지금의 정권을 심판하고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의정부 시민에게 새로운 정치를 보여주겠다"며 "낡은 인물,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새로운 인물, 새로운 비전으로 의정부의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새 인물, 김정영으로 의정부를 교체해 달라"며 "깨끗하고 바른 정치를 구현하는 밀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전 도의원은 의정부 출신으로 서울산업대(현 서울과학기술대), 고려대학교 공학대학원을 졸업한 토목설계분야 기술자이기도 하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됐고 당시 도의원 선거에서 의정부 당선자 4명 중 유일한 야당의원으로 지역 정치계에 바람을 일으키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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