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668명으로 89일만에 최다…국내발생 653명
코로나19 신규확진 668명으로 89일만에 최다…국내발생 653명
  • 이동우 전문기자
  • 승인 2021.04.07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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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줄을 서고 있다. 2021.04.06.
서울 삼성역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이 줄을 서고 있다. 2021.04.06.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66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8일 이후 89일 만에 하루 동안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68명 증가한 10만6898명이다.

지난 1월8일 하루 신규 확진자 674명을 기록한 후 89일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국내 발생 확진 환자는 537명→532명→521명→514명→449명→460명→653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523.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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