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부선, 노 전대통령 팔아먹는 이재명...전 국민에 사기
배우 김부선, 노 전대통령 팔아먹는 이재명...전 국민에 사기
  • 이익준 기자
  • 승인 2021.07.12 08: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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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변호사 배우 김부선
강용석 변호사 배우 김부선

최근 배우 김부선은 SNS를 통해 이재명 지사를 향해 고(故) 노무현 대통령을 팔아먹는다고 저격하는등의 주장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

김부선은 11일 페이스북에 이 지사에 대해 "노통(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후 봉하 한번 가지도 않았던 인간이 이름 없는 시민으로 다녀왔다고 전 국민에게 사기쳤다"며 "감히 또 노통을 팔아먹는다"는 글을 올렸다.  

전날 이 지사는 페이스북에 영화 '노무현입니다'의 한 장면을 언급하며, 지지층에 정치 후원금을 요청했다.

이에 김부선은 "(이 지사가) 내게 (노 전 대통령) 49재 때 '거기 비오는 데 왜 가냐'고 했다"며"무지한 국민들만 가엾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지사의 조카가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며 "조카 판결문 제출하라"거나, 과거 스캔들 의혹 관련 주장도 제기했다. 

김부선은 이날 다른 SNS에 이 지사를 향해 "죄짓고는 못사는 법. 조카 면회는 가봐야지, 외삼촌인데 안 그래? 어디 시장통에서 굴러먹던 버릇을 감히 국민들께"라고 비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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